순차 통역을 진행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두는 위한 문서.
- PPT
- 스크립트
- 행사 정보
- 행사의 성격
- 행사 장소
- 진행 방식
- 연사 정보
- 국적과 나이, 성별을 통해 연사의 발음과 톤을 짐작할 수 있다.
- 연사의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영상 자료
- 영상 번역 있는지.
- 예상되는 돌발상황
- 순차 통역 시 끊어주는 텀 미리 부탁
- QnA시간 있는지
- 행사와 연설자 파악
- 행사 분위기 및 형식 파악
- PPT, 영상, 스크립트 등 사전 번역
- 글로서리 준비
- 강연자 발음에 익숙해지기
- 주체 파악
- 각 주체의 역할과 주체 사이의 역학. 그래야 주어가 무엇을 지칭하는지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다.
- 시범 번역. => 녹음 후 셀프 크리틱
- 발성 / 목스트레칭
- 팟캐스트 자주 듣기
- Planet Money
- The daily
- 한국 뉴스 팟캐스트 - 우아한 한국어
- 시사 관련 기사, 한국어 영어 표현들 많이 접하고 읽기
- 뉴닉, 뉴욕타임즈, 하버드
- https://www.bloomberg.com/asia
- 자주 말하고 셰도잉하기
- 키워드
- 어려운 단어
- 자주 나오는 용어, 그림(영어 한국어 용어 정리)
- 숫자 단위(내가 약하니까)
- 시간
- 업무내용
- 장소
- 업무메이트
- 비고
- 30분 ~ 1시간 전에는 입풀기 몸풀기
- 모닝 셰도잉
- 물, 노트, 펜(잉크 확인), 노트북, 일정표와 글로서리 등 세팅
- 당떨어지지 않게 고열량 부드러운 간식
- 긴 주어
- 고유명사
- 숫자
- 비유 매칭
- 발표자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.(발표의 의도와 맥락 파악)
- 자주 쓰는 용어와 수치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. 발표자와 리허설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.
- 현장에서는 리허설 할 시간이 따로 확보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.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요청하고,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.
- 2-30분 순차 통역 후에는 휴식이 필요하다.
- 발표에 등장하는 대상, 주체간의 관계성을 계층적으로 파악해 그림을 그려두는 것이 좋다.
-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져야 빠르게 통역할 수 있다.
- 미리 스크립트 등을 받아서 번역을 해두면, 발표에 쓰일 적절한 한국어풀을 확보해두기 좋다.
- 내가 통역을 끼고 발표를 하게 될 경우, 그리고 발표가 자유롭게 흘러갈 수 있기 위해서는
- 따로 시간을 내서 통역하는 사람과의 미팅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.
- 발표 자료 등 내가 표현하는 모든 것이,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이 중요. 그러면 통역이든 발표든, 미팅이든 잘 흐를 것. (애초에 잘 정리된 자료를 만드는 것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