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eploy 퍼블리싱 템플릿. 데모와 씨앗을 한 저장소에서 함께 관리한다.
설계 배경은 백엔드 저장소의 docs/template-architecture-design.md 에 있다.
| 산출물 | URL | 쓰는 곳 |
|---|---|---|
| 카탈로그 | /catalog.json |
BE 가 읽어 GET /api/v1/templates 로 서빙 |
| 데모 | /t/<id>/ |
FE 갤러리가 iframe 으로 띄운다 — 고르기 전에 조작해본다 |
| 씨앗 | /src/<id>.tar.gz |
첫 CODE 스텝에서 컨테이너가 받아 /workspace/app 에 푼다 |
기준 URL: https://dvely.github.io/qeploy-templates
main 에 머지되면 Pages 발행이 곧 배포다. 카탈로그가 즉시 바뀐다.
templates/<id>/
template.json 매니페스트 (id·name·description·stack·contentHints)
src/ 실제 소스. 이 디렉터리가 통째로 사용자 프로젝트가 된다
scripts/build.mjs templates/ → site/ 빌드
templates/<id>/를 만든다.<id>는 소문자·숫자·하이픈만 쓴다template.json을 쓴다 —id는 디렉터리명과 같아야 한다 (빌드가 막는다)src/에 소스를 넣는다. 진입 파일은index.html이어야 한다node scripts/build.mjs로 확인한다
src/는 자기 완결이어야 한다. 다른 템플릿의 파일을 참조하면 씨딩된 프로젝트에서 깨진다- 외부 자산을 링크하지 않는다. 이미지는 CSS 그라디언트나 인라인 SVG 로 그린다. 외부 URL 은 언젠가 죽고, 저작권도 따라온다
- 디자인 토큰을
:root에 모은다. "디자인을 살짝 손보기" 가 토큰 몇 줄 수정으로 끝난다 contentHints를 성실히 쓴다. 어디가 바꿔도 되는 "내용" 인지 알려주는 유일한 근거다. 없으면 코딩 에이전트가 추측한다
레이아웃보다 상호·로고·카피·사진이 위험하다. 실재하는 회사·가게·단체의 이름을 쓰면 그 단체의 공식 사이트로 오인될 수 있다. 예시 콘텐츠는 가상의 이름으로 짓고, 연락처는 example.com 을 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