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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제 3
필수 스펙
기본 과제
필수 스펙 개발과 E2E, 시각적 회귀 테스트를 모두 작성해주세요.
기본과제 제출
심화 과제
테스트 전략 작성해보기의 내용을 참고해서 지금까지 작성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테스트 전략을 구상해보세요.
심화 과제 제출
additionalSpec.e2e.spec.ts
👉 E2E 테스트: DND 관련 테스트 코드 3개 & 캘린더 내 날짜 클릭으로 입력 폼 내 날짜를 채워주는 기능 1개
additional.spec.ts
👉 통합 테스트: 주간/월간 뷰 변경에 따른 올바른 일정 렌더링 & 캘린더 내 날짜 클릭 관련 로직 등 6개
과제 셀프회고
E2E 및 시각적 회귀 테스트를 작성해보는 것은 처음이라서, 발제 이후 화요일까지는 Playwright 강의나 인프런 테스트 코드 강의를 주로 찾아봤습니다. 강의를 들을 때는 '아 이렇게 쓰는구나, 이해 다 된다, 신기하다' 했는데, 막상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려고 보니 결국 다시 다 찾아보게됐습니다. 역시 강의를 듣기만 하는 것보다는 직접 키보드를 두들기면서 그때마다 찾아보는게 좋은 학습법인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;
Playwright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방식 조차 생소했습니다. 크로미움, 파이어폭스, 웹킷을 테스트하는 방식도 생소했고, 초반에는 테스트 돌리는게 익숙치 않아서 디버깅 모드로 돌릴 떄와 일반 모드로 돌릴 때, cli 창에서 실행할 때 각기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. 과제를 할 시간은 없는데, 자꾸 다른 곳에서 막혀서 답답하기도 했습니다.
그래도 클로드와 클로드 코드를 최대한 활용해서 익숙해지고 어떻게 짤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초반보다는 다소 익숙해져 어떻게 꾸역꾸역 과제는 전부 해낸 것 같습니다. 아직 깔끔한 쿼링 방식 또는 독립적인 mock 데이터 구축 등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앞으로 해당 부분을 위주로 공부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.
기술적 성장
이번주를 끝으로 한 챕터가 마무리되었으므로 전반적인 회고를 해보자면, 3주 동안 테스트 코드 개념에 대해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습니다. 항상 테스트 코드의 중요성만 듣고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볼까해도 우선 순위에서 밀려 제대로 작성해 볼 기회가 없었는데, 이번 3주 동안 테스트 코드도 꽤 써보고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고민도 많이 해보고, TDD 사이클을 기반으로 한 에이전트도 활용해보면서 테스트 코드를 쓰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붙었습니다.
코드 품질
테스트 코드에 대한 품질만을 놓고 봤을 때는 코드 품질 측면에서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. 이제서야 알게된 사실이지만, waitfor과 같은 api 들은 최대한 안 쓰는게 좋은데 이번 과제에서 불필요한 부분에 종종 사용했었고, 쿼링하는 방식이 익숙치 않아 꾸역꾸역 요소를 찾아내는 코드도 꽤 있습니다.
이러한 부분은 앞으로 많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보고 좋은 테스트 코드를 찾아보면서 보완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.
Chromatic 라이브러리
과제 피드백
고민해야하는 부분들이 중간중간 적절히 있고 실제 코드를 구현하는 부분 또한 적절히 많이 있어서 배울 점이나 생각할 점이 많은 과제였습니다!
리뷰 받고 싶은 내용